[한국형 장사의 신] “칼국수만 54년!”…대한민국 칼국수집 1호의 비결

[한국형 장사의 신] “칼국수만 54년!”…대한민국 칼국수집 1호의 비결


태그 : 정형돈
1422796135
영상 시간 : 17:1
평점 : 3.92

좋아요 : 237 , 안좋아요 : 65

출처 : 한국형 장사의 신
184954


칼국수 가게를 창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밀가루와 물을 적당히 섞어 맛있는 육수만 낼 수 있으면 끝이다. 하지만 창업과 유지는 전혀 다른 이야기…

업데이트 날짜 : [vid_date] 칼국수 가게를 창업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밀가루와 물을 적당히 섞어 맛있는 육수만 낼 수 있으면 끝이다. 하지만 창업과 유지는 전혀 다른 이야기…

24 Comments:

  1. 사장님께서 이 시대에 보기 드문 선인이시군요 언젠가 기회되면 꼭 맛있는 음식들 먹어보고 싶군요 화이팅입니다!

  2. 진행자 모자쓰고 진행하는선 아닌거 같은데 옷고 너무 촌스럽고

  3. 하여간 대한민국 남 잘되는 꼴을 못보네 찌질이들 넘친다넘쳐

  4. 쩝쩝대고 쳐드시는게 ..

  5. 칼국수 하나가지고….유난은…

  6. 시발 비판쩌네ㅋㅋㅋㅋㅋㅋㅋ 위생부터 공장면드립ㅋㅋㅋㅋ

  7. 위생모 쓰시죠
    기본 아닌가요

  8. 아주머니 나이가 80 (= 54 + 26) 은 되어 보이네요!!!!!!!!!

  9. 대전 서구 월평동 대전일보사 옆에있는 곳이네ㅋ

  10. 대전역앞 신도칼국수 맛나져

  11. 영업이 바쁘면 면반죽은 제면소에 맡길 수도 있지

    그렇다고 무슨 제면소가 인스턴트 식품 만드는곳도 아니고 영상 보니깐 제면소가 신도칼국수집에서 요구한 비율로 면뽑아준게 근 50년이라는데

    여기 댓글다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무슨 문제있음?

    그냥 공장면 싫으면 안드시면 되요.

  12. 육수를 계속 연결해나간다면서 웬 멸치를? 멸치만 골라내나?

  13. 정말로 고맙게 프로그램 잘봤습니다. 미국에서

  14. 기계면 쓰면서 무슨 성지? 지랄

  15. 김유진 맛칼럼니스트.
    너무나 인간적인.
    심성이 깊은 고향집 대추나무 같은 면모가
    사랑스러움이 뚝뚝 떨어지는
    감사합니다.철학이 버무려진 진실한 생활의 멋스러움.
    이대표님을 존경하는 님의 진솔한 얼굴이 나오네요

  16. 정말 감동과 진실의 울림.
    이명주 29호점 신도 칼국수
    한국 가면 꼭 가 보고 싶은데
    아…체류가 너무 짧아서…

  17. 면발이 우동면이구만 저게 무슨 칼국수

  18. 공장면이라니… 안가보고 실망.
    사골은 살짝 데쳐 그 물을
    버려야 깨끗한데 생으로 걍 넣네요. 수육 핏물 뺄때
    바닥에 뒀다 들고 일어나는거
    보니 일하기 불편해 보이고.
    머리 풀어있는것도 기본 안돼
    있고…
    양념간장이랑 만두는 맛은
    모르겠지만 좋아보이네요.

  19. 면이 공장면이라서 그렇지 맛만 좋겠구만 찌질이들 디게 말 많네

  20. 완전 내 스타일인데.. 난 다대기 이런거 잔뜩 넣고 하는거 정말 싫음.

  21. 진행자좀바꿔라는 댓글본적있는데..진짜바꿔야곘다..

  22. 주인도 어리고…칼럼리스트도 어리고…참 …제대로 머 해도 신용이 갈까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